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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3월 : 해당되는 글 6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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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국 밀어붙이시는군요.. 좀 더 냉정히, 그 결단과 추진력은 100년 후의 후세가 판단해야 옳지만..
일단은 난 반댈세.. 그정도 말은 해도 되겠지?
왜? 내 입도 틀어막으려고? 원래 뒷담화는 비천하고비굴하고불쌍한사람들의 특권이야. 그걸 잊지마세요 MB대장. |
태그: 없음
일제고사에 불응하는 학무보들과 아이들에게 '체험학습'으로 대체시킨 교사들이 헤임되었다네..소음이 들이면 귀를 틀어막고 바람이 불면 바닥에 엎드려서 이 시간이 지나기를 간절히 바래기 위해 눈도 가리고 살고 있었기 때문에 이제야 TV에서 나오는 소리를 듣고야 알았다.
어머나 씨발 |
태그: 없음
일요일에 술 잘~ 먹은건 좋은데 되려 너무 기분좋게 마셨던 탓인지 조절을 못하고 필름을 끊어먹었습니다. 필름이 홀랑 끊겨서 기억이 없는 도중에 집에는 어떻게 왔는 모르겠지만;;;; 아끼던 모자하고 핸드폰이 실종하셨더군요.. 덕분에 어제 하루종일 충격먹고 누워있었습니다.. ㅠ_ㅠ
요즘 정서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상당히 불안정한 시점이라서 좀 더 주의했어야 했는데.. 아무튼 이제 정신 차려야죠. 끊임없이 침잠하다가 바닥에 발이 닿은 느낌...
그나저나, 핸드폰에 들어있던 200명분의 전화번호와 중요일정들과, 촬영데이터 등등을 메모해 둔 중요메모들이 허공에......... 전화번호가 몽땅 날아간탓에 바보모드입니다.. ㅠ_ㅠ |
태그: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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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채 모 교수님처럼 핸드폰은 집에두고 오셔야 분실의 우려가 없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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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게말입니다... Orz
내일부터는 핸드폰을 집에 두고 다녀야겠습니다. 어차피 전화도 안오는데. (자폭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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